광주 동부경찰서는 밭에 들어가
인삼을 훔친 혐의로
29살 추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추씨는 지난 4월 담양군 고서면
한 인삼밭에 들어가 인삼 250뿌리를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4년생 인삼 천여뿌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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