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로원 금품 훔친 고물상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1 12:00:00 수정 2009-05-11 12:00:00 조회수 1

광주 서부경찰서는

양로원 건물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7살 최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고물 수집상인 최씨는

지난 3월 광주 서구의 한 양로원에 침입해

의료기기와 전자제품 등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0여차례에 걸쳐

3천7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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