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산업단지 가동률이
올들어서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산업단지공단 서남본부에 따르면
지역 8개 국가산단의 평균 가동률은 74.3%로
지난해 말 69.2%보다 5.1%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산단별로는
여수산단이 90.1%로 가장 높은 가동률을 보였고
광주 첨단산단이 74.8%,
광주 평동산단도 66.9%로
3개월 사이에 10% 초인트 가까이 올랐습니다.
그러나 불황으로 휴,폐업도 잇따라
광주 첨단에서 7곳 등 모두 16개 업체가
휴업또는 폐업상태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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