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수출감소와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 기업들을 돕기 위해
'기업사랑 운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기아자동차와 삼성광주전자, OB맥주 등
광주지역 제조업체의 생산품 위주로
'지역제품 사주기 운동'을
다음달부터 두달동안 집중 추진키로했습니다.
또한
광주은행과 함께 천억원 기금 조성을 목표로
가칭 '기업사랑저축예금 협약상품'을
이르면 7월부터 도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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