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광주와 전남 지역 153개 시민단체를
불법 폭력 시위 관련 단체로 규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영택 민주당 의원이 입수한 경찰의 불법 폭력시위 관련 단체 현황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광우병 국민대책회의와
YMCA 그리고 YWCA와 장애인. 여성. 학부모.
교원 단체와 종교 단체등 152개가 포함됐습니다
또, 한국진보연대에 참여한 광주 전남 1개 단체도 불법폭력시위 관련 단체로 규정됐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불법 폭력시위 관련 단체에
대한 현황 파악은 연례적인 일이고
참여단체를 정리한 것에 불과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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