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다이빙 선수 안전 대책 마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2 12:00:00 수정 2009-05-12 12:00:00 조회수 0

전국 소년체전에 출전하는 광주

다이빙 선수들이 보다 안전하게 훈련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시 도시공사는

스킨스쿠버 동호인들과 함께 수영장을 사용하는

다이빙 선수들의 안전 사고 가능성이 높다는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다이빙 훈련 시간에 스쿠버 단체 강습을

하지 않도록 조치했습니다.



도시공사는 또 다이빙장 물속에 경계 표시를

하고 스쿠버 강습생들을 상대로

안전 교육을 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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