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소년체전에 출전하는 광주
다이빙 선수들이 보다 안전하게 훈련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시 도시공사는
스킨스쿠버 동호인들과 함께 수영장을 사용하는
다이빙 선수들의 안전 사고 가능성이 높다는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다이빙 훈련 시간에 스쿠버 단체 강습을
하지 않도록 조치했습니다.
도시공사는 또 다이빙장 물속에 경계 표시를
하고 스쿠버 강습생들을 상대로
안전 교육을 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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