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첨단의료 복합단지 입지 선정을 앞두고
광주.전남을 포함한 전국 10여개 지자체간
유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11일 24개 세부 항목의 평가 기준을
공개했습니다.
평가 항목은 주거.의료.교육 등 정주여건과
우수 의료연구개발기관 집적도와 입주 계획
토지 보상 진척도 등 모두 24갭니다.
정부 공동 연구단은
오는 25일까지 후보지역에 대한 각종 자료제출을, 당므달 9일까지는 분야별 평가 서류등을
제출해 줄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첨단 복합단지 유치를 위해 공동으로 총력전을
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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