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기 의원 영산강 살리기 확대 요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2 12:00:00 수정 2009-05-12 12:00:00 조회수 0

민주당 최인기 의원이

영산강 살리기사업을 광주광역시 일원까지

확대하고 총사업비도 확대해 줄 것을

정부에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당 예결 위원장인 최의원은

최근 국토해양부 4개강 살리기 기획단으로부터

영산강 살리기 사업 보고를 받고

영산강 살리기 사업은 상류인 담양지역을

포함한 광주시 일원의 지천 정비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준설량도 정부 계획인 2000만 세제곱미터보다

많은 최대 1억만 세제곱미터까지 늘리고

수심도 2.5미터에서 낙동강과 같은

5-6미터 깊이로 확대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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