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중항쟁 29주기 기념일을 앞두고
광주시와 전라남도 공직자들이
합동으로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합니다.
광주시는
모레(15) 오전 국립 5.18 묘지에서
박광태 시장과 박준영 전남지사 등
시도청 간부 공무원 60여명이 참여해
'합동 참배'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 북구청은
내일(14) 오전 5.18 묘역에서
공무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5월 희생자 묘지의 비석을 청소하는 등
대대적인 묘역 정비작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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