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전라남도 공직자 5.18묘지 참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2 12:00:00 수정 2009-05-12 12:00:00 조회수 0

5.18민중항쟁 29주기 기념일을 앞두고

광주시와 전라남도 공직자들이

합동으로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합니다.



광주시는

모레(15) 오전 국립 5.18 묘지에서

박광태 시장과 박준영 전남지사 등

시도청 간부 공무원 60여명이 참여해

'합동 참배'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 북구청은

내일(14) 오전 5.18 묘역에서

공무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5월 희생자 묘지의 비석을 청소하는 등

대대적인 묘역 정비작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