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9주기 5.18 기념식이 치러지는
오는 18일, 국립 5.18 묘지 일대의 교통이
통제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오는 18일 아침 6시부터 오전 11시까지
5.18 묘역에 대한 일반 차량의 진입을 제한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일반 참배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청옥동 동초등학교에 임시 주차장이 설치되고
5.18묘역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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