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가 교육과학기술부의 6개월간
한시적 임시이사 파견 결정을 거부한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민주적 정이사 쟁취와
임시이사 저지 범조선 비상대책위원회는
교과부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의
임시 이사 재파견 결정은 옛 비리 재단을
복귀시키려는 의도로 밖에 볼 수 없다며
정이사를 즉각 선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범대위는 현재 이사장실을 점거한 채
한달 넘게 농성을 해오고 있고
임시 이사가 파견되면 물리적 충돌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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