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에서 가장 높은 소득을 올린 작목은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한 고추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56개 작목을 대상으로 소득을 조사를 한 결과
시설재배 고추의 소득이
10아르 당 천54만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그 다음은 호박과 가지,장미 등의 순이었고,
노지에서 재배한 작목 가운데는
무화과의 소득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 시설고추와 호박,노지 수박 등은
지난해 소득이
평년 소득보다 높은 반면
양배추와 대파,가을감자 등은
소득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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