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소득작물은 하우스 고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2 12:00:00 수정 2009-05-12 12:00:00 조회수 0

지난해 전남에서 가장 높은 소득을 올린 작목은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한 고추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56개 작목을 대상으로 소득을 조사를 한 결과

시설재배 고추의 소득이

10아르 당 천54만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그 다음은 호박과 가지,장미 등의 순이었고,

노지에서 재배한 작목 가운데는

무화과의 소득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 시설고추와 호박,노지 수박 등은

지난해 소득이

평년 소득보다 높은 반면

양배추와 대파,가을감자 등은

소득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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