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박물관, '빛나는 호남 10만년'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2 12:00:00 수정 2009-05-12 12:00:00 조회수 0

조선대학교 박물관이

석기와 질그릇 등의 유물을 통해

호남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특별전을

열고 있습니다.



'빛나는 호남 10만년'으로 이름붙여진

이번 특별전에는 조선대학교 박물관이

지난 17년 동안 발굴한 구석기와 신석기,

철기 시대의 질그릇과 석기 등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조선대 장미축제 기간에 맞춰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10만년 전부터 호남에

사람들이 살았던 흔적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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