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객들의 추억이 깃든
무등산 옛 길이 등산객들에게 개방됩니다.
광주시 무등산공원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산수오거리에서 원효사로 연결되는
무등산 옛 길을 복원돼 오는 15일부터
등산객들에게 개방됩니다.
원효사에서 서석대를 잇는 옛 길도
오는 7월까지 복원해
순차적으로 개방할 예정입니다.
무등산 옛 길은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려 복원됐고
53개 지점에 표지목과 이정표가 설치돼
등산객들이 보다 쉽게 이용하도록 돼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