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능건설이 공사를 포기하면서 주춤했던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시작됩니다.
광주시 도시공사에 따르면
새로운 사업자인 금광기업은 최근
토지 보상을 마무리한데 이어 내일부터
기반조성을 위한 토공작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도시공사는
불발탄 제거작업 기간에 안전사고를 막기위해
어등산 입산을 금지하고
등산로 입구에 경고 간판과
통제 바리케이드를 설치했습니다.
어등산 관광단지 사업은
오는 2012년 말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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