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쯤
광주시 백운고가에서
승용차 두 대가 정면 충돌해
70살 이 모씨가 숨지고
40살 손 모씨 등 7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한 쪽 차량 운전자는
21살 김 모 일병으로
김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조선대에서 농성동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중앙선을 넘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입니다.
※화면제공: 광주 남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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