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자동차 광주 공장 생산라인이
5달만에 완전 가동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오늘부터 스포티지 생산 라인인 제 2공장이
주,야간 8시간 체제의 정상가동에 들어감에따라
1,2,3공장 전 생산라인이
정상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그동안의 감산에 따른 제고 감소와
국내,외 경기 회복으로
자동차 판매량이 증가한 때문입니다
한편 기아차 광주 2공장은 경기 침체로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가동을 중단하거나
주,야간 6시간 체제로 가동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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