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PVC 공장 불..1억6천만원 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3 12:00:00 수정 2009-05-13 12:00:00 조회수 1

오늘 새벽 0시 50분쯤

담양군 금성면의 한 비닐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900㎡와 제품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6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화재는 공장 내부에서 야간 작업에 사용되고

있던 폐 비닐을 녹이는 기계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기계가 과열돼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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