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녀와 동거녀의 딸을 살해한
40대가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어젯밤 7시쯤 (전남) 영암군 학산면 44살
이 모 씨의 집에서 이 씨가 동거녀의 딸
20살 윤 모 씨를 성폭행한 뒤 목졸라 살해하고,
이어 11시쯤 귀가하던 동거녀 43살 김 모 씨를
살해했습니다.
또 이 씨는 윤 씨 등을 살해한 뒤
윤씨의 조카 18살 김 모 양도 성폭행하고
감금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오래전부터 범행을 계획했었다는
이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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