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실업률이 떨어졌지만
고용의 질은 더 나빠졌습니다.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2009년 4월 광주전남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실업률은 3.8 퍼센트로
석 달만에 3 퍼센트대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취업 분포가 농림어업과 광공업,
비정규직 취업자수는 증가한 반면
자영업과 정규직은 줄어들어
단순 임시직의 취업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전라남도도 1.6 퍼센트의 실업률을 기록해
1년 전보다 0.3 퍼센트 포인트 하락했고
고용률도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0.7 퍼센트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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