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가 이색적인 한옥 여관으로 탈바꿈해
어제부터 손님맞이를 시작했습니다.
나주시는 조선시대 후기까지
지방 관리인 나주 목사가
살림집으로 썼던 '내아'를
숙박시설로 개조해
오늘부터 관광객들에게
유료로 빌려준다고 밝혔습니다.
나주 목사 내아는 도지정 문화재 자료로
조선시대 20개 목 가운데
원형이 보존된 유일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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