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중국대사관 광주 영사사무소가
다음달 중순 총영사관으로 승격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다음달 15일쯤 주 광주 중국 영사사무소가
총영사관 승격식을 갖고
새롭게 업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국내에서 부산에 이어
광주에서 두번째로 탄생하는 중국 총영사관은
지난해 10월
외교통상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총영사관 승격으로
호남권 비자발급 업무가 보다 원활해지고
광주와 중국의 교류협력사업도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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