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급 규모의 시험 조류 발전소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가동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진도 울돌목에서
조류 발전소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전기 생산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착공 4년만에 준공된 울돌목 조류 발전소는
발전량이 천킬로와트로
4백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울돌목은 임진왜란 당시 명량대첩의 현장으로
유속이 빨라
조류 발전의 최적지로 꼽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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