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인플루엔자 예방 만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3 12:00:00 수정 2009-05-13 12:00:00 조회수 0

광주시는

멕시코, 미국 등 북미지역 등에서 발생한

신종인플루엔자A에 대한

감염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신종플루방역종합상황실을 설치한데 이어

신종플루 치료제로 사용되는 항바이러스제인 ‘타미플루’ 900명분과 ‘N95마스크’ 등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광주시의사회와 병원협회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의심환자를 확인하는 즉시

관할 보건소로 신고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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