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관광공사가 무안공항의 면세점을
철수시키기로 해
공항 활성화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정부의 공기업 선진화 방안의 일환으로
한국 관광공사가 면세 사업을 2012년까지
단계적으로 철수한다는 방침에 따라
무안 공항의 면세점 사업을
9월에 중단할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민간 사업자를 새로 모집하지 않는 한
무안 국제공항은
면세점 없는 공항으로 전락하고,
공항 활성화에도
차질이 생길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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