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도청 별관 철거 계획에 대해
5.18 단체들이 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이
기자회견을 열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오늘(14) 낮에 기자회견을 열어
5월 단체의 천막농성으로
문화전당 공사가 차질을 빚고 있는데 대한
입장을 정리해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5.18민중항쟁 29주기 기념식을
사흘 앞두고 열리는 것이어서
추진단이 적절한 대책이나
타협안을 내놓을 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