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을 나흘 앞두고 굵직한 추모행사들이
시작됩니다.
광주 양동시장에서는 오늘부터
시민들이 대거 참여하는
5.18 대동세상 행사가
시작돼 독재에 맞서 시민이 하나가 됐던
80년 5월 당시를 재현합니다.
5.18 기념문화회관에서는
아카이브 전이 시작돼
5.18 관련 각종 자료가 전시되고
옛 전남도청에서도 벽을 문으로 라는 주제로
사진전과 판화전 등이 시작됩니다.
또 내일부터는
ywca에서 영화 화려한 휴가가 재상영되며
상무대 영창 체험이 시작돼
추모의 분위기를 이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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