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한화에 설욕 10:8 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3 12:00:00 수정 2009-05-13 12:00:00 조회수 0

기아 타이거즈가

모처럼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한화 이글즈를 상대로 승리를 추가했습니다.



기아는 어제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이적생 김상현의 석 점 홈런포 등

14안타를 터뜨리며

한화 이글즈에 10대 8로 승리했습니다.



중간 계투로 나서 상대 타선을 2와 2/3 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막은 유동훈이 승리 투수가

됐으며, 윤석민은 5세이브째를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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