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불상 수상자로 박래군 용산 철거민
국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선정됐습니다.
광주 들불 열사 기념사업회는
박씨가 위기에 처한 철거민을 돕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등
민주주의와 인권 실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들불상'은 5.18 민주화운동에서도
주도적 역할을 했던 '들불야학'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민주화 등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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