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주일 사이에 전남 지방경찰청의
총경급 간부 2명이 잇따라 직위해제됐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여직원과 부적절한 관계 등에 대해
감찰조사를 받아온
박모 총경을 직위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총경은 최근 경찰청으로부터 감찰조사를
받으면서 자 진사퇴 압력을 받았지만
자신과 관련한 의혹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앞서 전남지방경찰청에서는
김모 총경이 사행성 오락실 업주로부터
2천 700여만원을 받은 혐의구속되면서
지난 8일 직위해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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