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일당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4 12:00:00 수정 2009-05-14 12:00:00 조회수 1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속칭 보이스피싱으로 8천여만원을 가로챈

40살 양모씨 부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국 국적을 취득한 조선족인 양씨 부부는

지난달 16일부터

은행원이나 검찰청 직원등을 사칭해

보안장치가 필요하다고 속여

38살 윤모 여인등 5명으로 부터

8300여만원을 송금 받은 혐의입니다.



이들은 순천에서 근무중인 경찰에게

전화를 걸어 범행을 시도하다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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