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속칭 보이스피싱으로 8천여만원을 가로챈
40살 양모씨 부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국 국적을 취득한 조선족인 양씨 부부는
지난달 16일부터
은행원이나 검찰청 직원등을 사칭해
보안장치가 필요하다고 속여
38살 윤모 여인등 5명으로 부터
8300여만원을 송금 받은 혐의입니다.
이들은 순천에서 근무중인 경찰에게
전화를 걸어 범행을 시도하다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