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 충돌 우려 한때 긴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4 12:00:00 수정 2009-05-14 12:00:00 조회수 1

옛 도청 별관 문제를 두고

5월 단체 끼리 물리적 충돌이 우려됐지만

다행히 별다른 마찰은 없었습니다.



옛 도청 별관 철거를 주장하는

5.18 구속부상자회가 어제 오후

별관 철거를 반대하며 유족회등이 농성중인

옛 도청 별관 근처에서

정화활동을 벌였습니다.



이 때문에 경찰 병력 200 여명이 배치돼

물리적 충돌에 대비하는 등

긴장이 고조됐지만

구속부상자회원들이

정화활동을 마친 후 철수 하면서

별다른 출돌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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