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도청 별관 문제를 두고
5월 단체 끼리 물리적 충돌이 우려됐지만
다행히 별다른 마찰은 없었습니다.
옛 도청 별관 철거를 주장하는
5.18 구속부상자회가 어제 오후
별관 철거를 반대하며 유족회등이 농성중인
옛 도청 별관 근처에서
정화활동을 벌였습니다.
이 때문에 경찰 병력 200 여명이 배치돼
물리적 충돌에 대비하는 등
긴장이 고조됐지만
구속부상자회원들이
정화활동을 마친 후 철수 하면서
별다른 출돌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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