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한화 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4 12:00:00 수정 2009-05-14 12:00:00 조회수 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소나기 홈런포를 앞세워

단독 4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한화와의 어제 원정경기에서

최희섭과 장성호,홍세완 등

선수 여섯명이

홈런 여섯방을 터뜨리며

한화를 14대3으로 물리쳤습니다.



이로써 기아는 어제 경기에서 진 삼성을 제치고

4위로 도약했고,

선발투수 양현종은 4승째를 챙겼습니다.



기아가 한 경기에서 홈런 6개를 친 것은

창단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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