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미술관이
재일동포 하정웅씨 기증 작품 특별전을
열고 있습니다.
조선대학교 미술관이
장미축제 기간을 맞아 마련한 이번 작품전에는
재일동포 2세 작가 손아유와 곽덕준 작품 등
하정웅씨가 기증한 작품 100 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영혼의 깊은 울림'이라는 타이틀로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에는
평소 접하기 힘든 북한과 중국 현대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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