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활성화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2015년까지 주요 항만의
컨테이너 물동량을 예측한 결과
2006년 예측 때보다
물동량이 28% 줄어들고,
특히 광양항은 57%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이같은 예측을 토대로
중복투자나 과잉개발을 최소화하고,
컨테이너 부두 개발 규모나
시기를 결정하겠다고 밝혀
광양항 개발에도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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