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볼거리 가운데 꽃 구경 만한 게 없죠.
일요일에는 날이 갠다고 하는데
장미와 양귀비꽃 세상으로
나들이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꽃이 필 때
봉오리가 특히 매력적인 핑크 피스.
겹이 많아서
유난히 풍성함을 자랑하는 골드 바디.
조선대 교정이 장미꽃 천국으로 변신하고
총 천연색 유혹을 시작했습니다.
형형색색 울긋불긋 가지가지마다
화려한 생명력이 넘칩니다.
(인터뷰)
원산지가 프랑스와 독일, 일본 등인
220여 품종, 만 8천 그루의 장미를 배경으로
축제가 시작됐습니다.
피어오르는 꽃향기는 코끝을 자극하고
밤에도 조명 아래
은은한 자태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양귀비꽃이 하늘하늘 봄빛을 발산합니다.
축구장 30여 개 크기의 부지에 핀
관상용 양비귀 꽃에 빠져
나들이객들의 시선은 떠날줄 모릅니다.
(인터뷰)
영상 테마 파크도 둘러보고
승마무예와 승마 체험, 황포돛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현장까지 더 했습니다
(인터뷰)
장미와 양귀비꽃이
화려하고 세련된 매력을 뽐내며
꽃의 세계로 유혹하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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