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리포트)장미 * 양귀비꽃 축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5 12:00:00 수정 2009-05-15 12:00:00 조회수 0

(앵커)



볼거리 가운데 꽃 구경 만한 게 없죠.



일요일에는 날이 갠다고 하는데

장미와 양귀비꽃 세상으로

나들이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꽃이 필 때

봉오리가 특히 매력적인 핑크 피스.



겹이 많아서

유난히 풍성함을 자랑하는 골드 바디.



조선대 교정이 장미꽃 천국으로 변신하고

총 천연색 유혹을 시작했습니다.



형형색색 울긋불긋 가지가지마다

화려한 생명력이 넘칩니다.



(인터뷰)



원산지가 프랑스와 독일, 일본 등인

220여 품종, 만 8천 그루의 장미를 배경으로

축제가 시작됐습니다.



피어오르는 꽃향기는 코끝을 자극하고

밤에도 조명 아래

은은한 자태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양귀비꽃이 하늘하늘 봄빛을 발산합니다.



축구장 30여 개 크기의 부지에 핀

관상용 양비귀 꽃에 빠져

나들이객들의 시선은 떠날줄 모릅니다.



(인터뷰)



영상 테마 파크도 둘러보고

승마무예와 승마 체험, 황포돛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현장까지 더 했습니다



(인터뷰)



장미와 양귀비꽃이

화려하고 세련된 매력을 뽐내며

꽃의 세계로 유혹하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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