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쯤
보성군 벌교읍 광양-목포 간 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측량 보조 아르바이트를 하던
대학생 23살 이 모씨가
8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군 복무를 마친 지 한달 정도 이씨는
대학 등록금을 벌기 위해
일을 나섰다 발을 헛디뎌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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