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대학생 공사장서 추락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5 12:00:00 수정 2009-05-15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8시쯤

보성군 벌교읍 광양-목포 간 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측량 보조 아르바이트를 하던

대학생 23살 이 모씨가

8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군 복무를 마친 지 한달 정도 이씨는

대학 등록금을 벌기 위해

일을 나섰다 발을 헛디뎌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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