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사정 등으로 결혼식을 치르지
못했던 다문화 부부 다섯 쌍이
합동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오늘 결혼식을 올린 다문화 가정은
1년에서 길게는 10년 동안 성공적으로
가정을 꾸리고 있는 부부들로,
신부들은 베트남과 캄보디아, 중국 등
5개 나라에서 한국에 시집을 왔습니다.
메가박스 상무 영화관 등
결혼식을 마련한 주최측은
이들 부부에게 결혼식 비용과 신혼 여행 경비
등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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