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주년 5.18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추모의 분위기가 절정에 이를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오후
광주 금남로 5.18 광장에서는
전국의 노동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노동자 문화제가 열려
5.18 정신의 계승을 다짐합니다.
저녁 7시 쯤에는
시도민들까지 대거 가세해
5.18 추모 촛불 문화제가 펼쳐집니다.
또 옛 전남도청과 5.18 문화회관 등에서는
5.18 관련 사진과 각종 자료가 전시돼
시민들에게 당시의 상황을 전합니다.
5.18을 하루 앞둔 내일은
오전 10시 5.18 추모제를 시작으로
밤 10시까지 옛 전남도청 앞에서
전야제가 펼쳐져 5.18 추모 분위기가
절정에 이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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