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휴일 5.18 민주 묘역을 참배하는
정치인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한나라당 쇄신특위 위원장을 맡은
원희룡 의원은 오늘 오전
한나라당 광주시도당 관계자 100 여명과 함께
국립 5.18 민주 묘지를 참배합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정세균 민주당 대표와 추미애 의원,
손학규 전 대표 그리고 진보 신당 노회찬 대표
등이 5.18 묘역을 찾을 예정입니다.
한편 오는 18일 제29주기 5.18 기념식에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기로 해
최근 5월 단체간의 갈등과 겹치면서
5.18의 위상이 약화되지 않느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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