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공사현장에서 쓰이는
아스콘의 관급 가격이 내립니다.
광주 조달청은
원재료인 아스팔트의 가격 하락 등을 반영해
아스콘 공급 가격을
지난해보다 4.6% 내리기로 했습니다.
재생 아스콘과 레미콘 등에 이어
아스콘도 연간 단가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공공 공사에 쓰이는 주요 관급 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올 한해 광주,전남 공공건설 현장에 필요한
아스콘은 222만 4천 톤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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