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경찰서는
취업을 미끼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광주 지역의 환경 분야 주간지 대표
61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3월
평소 알고 지내던 60살 이 모씨에게
아들을 광주시청 직원으로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3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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