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개인 날> 등 신인 감독 영화 상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5 12:00:00 수정 2009-05-15 12:00:00 조회수 1

예술영화 전용 극장인

광주극장이 신인 감독들의 데뷔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광주극장은 신인 감독 열전 '나의 판타스틱 데뷔작'이라는 주제로 오는 21일까지

백승빈 감독 등 신인 감독 5명의 작품을

상영합니다.



첫 날인 어제는

작가와 여성문제 연구가 출신의 이숙경 감독이

연출하고 말바우 아짐 지정남씨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영화 <어떤 개인 날>이 상영됐고

영화 상영 후 관객들과 만남의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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