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가운데
교통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30분 쯤
광주시 북구 석곡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4대가 잇따라 추돌해
38살 정 모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빗길에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은 채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이 아닌가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후 1시 30분 쯤에는
호남고속도로 산월 나들목 부근에서
73살 김 모씨가 몰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시간동안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