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 교통 사고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6 12:00:00 수정 2009-05-16 12:00:00 조회수 0

비가 내리는 가운데

교통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30분 쯤

광주시 북구 석곡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4대가 잇따라 추돌해

38살 정 모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빗길에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은 채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이 아닌가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후 1시 30분 쯤에는

호남고속도로 산월 나들목 부근에서

73살 김 모씨가 몰던 관광버스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시간동안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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