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혼맞이 굿 공연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6 12:00:00 수정 2009-05-16 12:00:00 조회수 0

5월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는

'5월 혼맞이 굿 공연'이 열렸습니다.



세습무 김명례 명인과 딸 박선애 씨는

오늘 오후 광주 대인시장에서

'혼맞이 굿 공연'을 열어

80년 5월 군인들의 총칼에 맞서다 희생된

5.18 열사들의 원혼을 달랬습니다.



굿 공연은

제석굿과 혼맞이굿, 씻김굿 등의 순서로 이어져

5월의 넋을 저 세상으로 천도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