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는
'5월 혼맞이 굿 공연'이 열렸습니다.
세습무 김명례 명인과 딸 박선애 씨는
오늘 오후 광주 대인시장에서
'혼맞이 굿 공연'을 열어
80년 5월 군인들의 총칼에 맞서다 희생된
5.18 열사들의 원혼을 달랬습니다.
굿 공연은
제석굿과 혼맞이굿, 씻김굿 등의 순서로 이어져
5월의 넋을 저 세상으로 천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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