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비리 공무원 징계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6 12:00:00 수정 2009-05-16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공금횡령과 금품 수수 등 비리를 뿌리뽑고

공무원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공무원 징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지방 공무원 징계양정 규칙을 개정해

금품 수수나 향응 수준이 백만원 이상인 경우 해당 공무원을 파면 또는 해임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업무상 과실도

해임이나 강등 등 중징계하도록

엄격한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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