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섬진강 쓰레기 분담 협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6 12:00:00 수정 2009-05-16 12:00:00 조회수 0

영산강과 섬진강 수계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처리 비용을 내년부터

정부와 자치단체가 나눠 부담하게 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오늘 오후 광주 시청에서

이만의 환경부장관과 광주*전남북, 경남 등

4개 광역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산강*섬진강 수계 쓰레기 처리비용 분담'

에 관한 협약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내년부터 영산강 쓰레기는 중앙정부가 50%,

전남이 31.5%, 광주시가 18.5%의

비용을 부담해 처리할 예정입니다.



또한 섬진강 쓰레기도

정부가 50%의 비용을 부담하고, 나머지는

전남북과 경남도가 공동 부담하게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