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영암에 한옥형 관광호텔 건립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7 12:00:00 수정 2009-05-17 12:00:00 조회수 1

영암군 영산호 관광지 안에

전통 한옥형 관광호텔 건립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2010년 에프원 대회와

2012년 여수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국비와 도비 40억원, 전남개발공사 80억원 등 총 120억원을 투입해 영산호 관광지에

한옥형 관광호텔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호텔은 본관과 별도의 별실 등을 갖춘

25실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며

최근 현상 공모를 통해 외양을 확정했으며,

오는 9월쯤 착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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