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영산호 관광지 안에
전통 한옥형 관광호텔 건립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2010년 에프원 대회와
2012년 여수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국비와 도비 40억원, 전남개발공사 80억원 등 총 120억원을 투입해 영산호 관광지에
한옥형 관광호텔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호텔은 본관과 별도의 별실 등을 갖춘
25실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며
최근 현상 공모를 통해 외양을 확정했으며,
오는 9월쯤 착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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