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옛 영산포역, 유물 센터 들어선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5-17 12:00:00 수정 2009-05-17 12:00:00 조회수 1

나주 옛 영산포역에

호남지역에서 출토된 유물을 보관하는 센터가 들어섭니다.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는

나주시 삼영동 옛 영산포역에

광주와 전남.북지역에서 출토된 유물을

보관, 전시하는 유물보관센터를 짓기로 하고

오는 21일 기공식을 열 예정입니다.



유물센터는 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돼

오는 2010년 준공될 예정이며,

마한 등 삼한시대 생활상을 보여주는

각종 토기와 검, 장신구 등의 유물을 보관하는

수장고 기능 외에 전시와 연구 기능도

함께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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