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옛 영산포역에
호남지역에서 출토된 유물을 보관하는 센터가 들어섭니다.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는
나주시 삼영동 옛 영산포역에
광주와 전남.북지역에서 출토된 유물을
보관, 전시하는 유물보관센터를 짓기로 하고
오는 21일 기공식을 열 예정입니다.
유물센터는 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돼
오는 2010년 준공될 예정이며,
마한 등 삼한시대 생활상을 보여주는
각종 토기와 검, 장신구 등의 유물을 보관하는
수장고 기능 외에 전시와 연구 기능도
함께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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