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29주기를 맞아
사진 작가와 일반인이 '광주의 하루'를
기록한 독특한 사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봄> 사진전으로 이름붙여진
이번 전시에는 박하선 씨 등 유명 사진작가와
사진 동호인 30명이 지난 주말 하루 동안
광주 전역을 촬영한 작품 80여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 전시는 광주 대인시장 엠 갤러리에서
이달 말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아시아 지역에서 활동중인 사진작가들이
아시아 각 나라의 현재를 담은 작품
40여점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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